편집자주: 원더걸스의 미국 생활을 대중문화 전문 웹진 ‘조엔(choen.chosun.com)’에서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미국의 톱스타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쇼를 맡아 지난 6~8월 전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원더걸스가 요즘은 뉴욕의 JYP USA 사무실에서 새 앨범을 녹음하느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미국 생활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60여장을 ‘조엔’이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잠자리에서 뒹구는 소녀들의 어리광부터 영어 공부와 안무 연습에 진지하게 눈빛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다양한 사진들이 원더걸스의 오늘을 보여줍니다. 매회 10여장씩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사진제공 JYP 엔터테인먼트
Updated : 2009.11.13 19:06